1. 통일, 혹은 북한의 개방화
2. 조선족에 대한 지원
3. 장년,노년층에 대한 컴퓨터 교육 확대
한 마디로 '한국어'를 쓰는 소비자를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공간을 초월하리라 기대했던 웹은, 오히려 굴뚝 산업들 보다 로컬 문화에 얽매여있으며, 결국 그것이 한국 웹에 포괄적인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말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정치만이 할 수 있는 일들도 분명히 있다. 그런 일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훌륭한 지도자의 조건임은 틀림없다.
아, 물론
4. 인터넷에 극도로 특화된 매운 단순한 기기 개발 지원
같은 건 기업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ActiveX 로 범벅이 된 한국 웹이다. 윈도우 종속적인 기기는 결국 그냥 현재의 PC의 아종일 뿐이다. 과연 길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