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이전 완료.

과거 블로그와 너비가 달라 이전 사진이 일부 깨지지만, 귀찮으니 무수정합니다.

2009년 5월 7일 목요일

태터툴즈, 파일 업로드가 안된다!

그래서 그림첨부를 못하겠습니다. 검색해도 비슷한 증세를 가진 사람이 별로 없어, 마땅히 해결책을 찾기가 힘들군요. 고로 조만간 옮겨야겠군요. 마침 인터넷의 망망대해에 스팸과 봇만 방문하는 외딴 섬의 설치형 블로그에 질린 차니, 대기업의 횡포에 순종하는 마음가짐으로 티스토리 정도로 옮겨야 겠습니다.



2009년 5월 2일 토요일

계정이 날라갔었습니다.

도메인에 뒷통수 먹은게 어제일 같은데, 바보같은 실수를 다시한번 했습니다.


2009년 4월 1일 수요일

도메인 갱신을 깜빡하다.

덕분에 canislupus.org 접속이 안 되었다. 부랴부랴 재신청. 다행히 비인기 도메인 따위, 누군가가 가로채진 않았다.

내가 이 도메인을 등록할 당시 기록했던 개인정보가 바뀜으로서, 갱신 날짜가 다가왔음을 고지받지 못해 문제가 발생했다. 뒤늦게 정보를 수정했지만,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 아니, 아마도 앞으로 몇번은 더 겪을 일 같다. Facebook을 필두로 한 소셜 SNS가 프로필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날, 이런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2009년 3월 21일 토요일

꾸준한 스팸댓글

이 블로그엔 스팸 댓글이 정말 많이 달린다. 태터툴즈는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 되어 가며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 가고 있으나, 이 블로그는 제법 예전 버전에서 달라진 바가 없다. 내가 업데이트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게을러서이기도 하다. 덕분에 스팸 댓글을 막는 플러그인이 일절 없다. 내가 즐기는 처리 법은, 일일히 지우기, 일일히 IP Van 하기이다.. 정말 사서 고생을 한다.

그래도 이 무한대일 것 만 같았던 작업 끝에 소기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드래그)

방문자 수가 줄었다.
.....봇 프랜들리 블로그로군.



2009년 3월 9일 월요일

문제의 발견과 해결

새로운 서비스 durl.kr / durl.me 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합리적이고 타당하게 풀어내고 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트위터라는 특정 서비스의 약진에서 환경의 변화를 캐치해 냈다는 점이다. 성공 여부는 둘째 치더라도, 어떤 서비스의 존재 이유를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내 입장에선 참 부럽다.

서비스 기획은 이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