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뉴스를 보는데 삼성 광고가 걸려 있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클릭 미스로 건드리고 말았는데, 무려 트위터 페이지가 뜨는 것이 아닌가?
기업들이 트위터를 홍보의 수단으로써 사용하는 것은 뉴스꺼리도 아니지만, 막상 배너에서 트위터 페이지로 연결되는 것을 보니 감탄사가 나온다.
유튜브와 트위터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간 국내에서 미비했던 API 활용의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림 박스도 동영상 서비스가 이용해 봄직한 물건이라 생각하는데, 국내는 페이스북 유저가 미비하니 별 소용이 없겠나 싶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