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7일 일요일

8마일

Sometimes I just feel like, quittin I still might
(가끔은 나도 이 짓을 그만 두고 싶어, 아직도 그래)
Why do I put up this fight, why do I still write
(왜 이렇게 고생을 사서 하나, 왜 아직도 가사를 쓰나)
Sometimes it's hard enough just dealin with real life
(가끔은 현실을 직시하며 사는것 조차도 힘든데 말이지)
Sometimes I wanna jump on stage and just kill mics
(가끔은 나도 그냥 확 무대에 올라가서 마이크를 박살내고 싶어)
And show these people what my level of skill's like
(그리고는 모두에게 내 실력이 진짜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거지)
But I'm still white, sometimes I fuckin' hate life
(그치만 난 여전히 백인, 가끔은 인생이 죽도록 미워)
Somethin ain't right, hit the brake lights
(이건 정말 아니라는 느낌, 뒷걸음만 치는 느낌)
Case of the stage fright, drawin a blank like
(이 무대 공포증하며, 늘 헛수고만 해대는 내 자신)
Da-duh-duh-da-da, it ain't my fault
(da duh duh da da, 그래도 정말 내 잘못은 아닌걸)
Great then I falls, my insides crawl
(가슴으로 절망을 느끼고, 속으로는 바닥을 기고 있지)
and I clam up {*wham*} I just slam shut
(올라서려 노력해봐도 사정없이 내동댕이 쳐지는거야)
I just can't do it, my whole manhood's
(정말 못 해먹겠어, 진정한 내 모습이 이제서야)
just been stripped, I have just been vicked
(드러나게 됐는데, 이제서야 방향을 잡았는데)
So I must then get, off the bus then slip
(결국은 또 다시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
Man fuck this shit yo, I'm goin the fuck home
(이딴 거 다 집어쳐, 그냥 집으로 갈 거니까)
World on my shoulders as I run back to this 8 Mile Road
(8 Mile 골목에서 집까지 뛰어가는 길, 내 어깨에는 온 세상 짐이 다 실려있어)

I'm a man, I'ma make a new plan
(나는 인간이잖아, 새 계획을 만들 거야)
Time for me to just stand up, and travel new land
(다시 일어설 시간, 새로운 세계를 탐험할 시간,)
Time to really just take matters into my own hands
(내가 내 손으로 모든걸 성취하도록 도와줄 시간이 필요할뿐)
Once I'm over these tracks man I'ma never look back
(난 다시 이 길에 들어섰고 다시는 뒤돌아 보지 않겠어)
(8 Mile Road) And I'm gone, I know right where I'm goin
(-8 Mile 골목- 이미 결정한 일, 난 내 목적을 정확히 알아)
Sorry momma I'm grown, I must travel alone
(엄마 미안해요, 이제 나도 다 컸어요 이젠 혼자 헤쳐 나가야해요)
And go follow the footsteps I'm makin my own
(내 스스로의 발자국을 따라 가겠어요)
Only way that I know how to escape from this 8 Mile Road
(날 이 8 Mile 에서 벗어나게 해 줄 유일한 내 발자국을 따라서)

I'm walkin these train tracks, tryin to regain back
(다시 이 연습의 길을 걷고 있어, 모든걸 회복하기 위해서)
the spirit I had 'fore I go back to the same crap
(예전의 정신 그대로, 또다시 그 엿같은 랩을 하려고)
To the same plant, and the same pants
(그 출발점 그대로, 내 바지도 그대로)
Tryin to chase rap, gotta move ASAP
(랩을 쫓아가려고 노력중이야, 가능한 한 빨리)
And get a new plan, momma's got a new man
(새로운 계획을 만들거야, 엄마도 새 애인이 생겼어)
Poor little baby sister, she don't understand
(가엾은 우리 애기, 상황을 이해하질 못 해)
Sits in front of the TV, buries her nose in the pad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면서 콧물이나 훌쩍거리는걸)
And just colors until the crayon gets dull in her hand
(크레파스가 다 닳을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고)
While she colors her big brother and mother and dad
(그 애의 상상속에서 함께 모인 오빠, 엄마, 아빠를 그려)
Ain't no tellin what really goes on in her little head
(그 애의 작은 머리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나도 잘 몰라)
Wish I could be the daddy that neither one of us had
(누구도 가져보지 못할 아빠가 되주고 싶을 뿐이야)
But I keep runnin from somethin I never wanted so bad!
(그런데 이제와서 난 그렇게 더럽게 원했던 것에서 도망치고만 있어)
Sometimes I get upset, cause I ain't blew up yet
(가끔은 정말 화가 나, 아직 제대로 날린 골은 한방도 없었잖아)
It's like I grew up, but I ain't grow me two nuts yet
(이건 마치 내 몸은 자라났지만 사실은 공허함만 가득한 느낌)
Don't gotta rep my step, don't got enough pep
(내 행동거지 볼 거 없이, 모자라는 자신감)
The pressure's too much man, I'm just tryin to do what's best
(부담이 너무 커, 난 단지 최선의 길로 가려 하는 것 뿐이데)
And I try, sit alone and I cry
(다시 노력해, 혼자 앉아서 눈물 흘리지)
Yo I won't tell no lie, not a moment goes by
(시간이 날 죽이고 있어,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That I don't pray to the sky, please I'm beggin you God
(신께 기도를 안 해서일까, 제발 하나님 이렇게 빌어요)
Please don't let me be bitchin holdin no regular job
(제발 평범한 직업 하나 가지고 인생을 마감하게 하지는 마세요)
Yo I hope you can hear me homey wherever you are
(당신이 어디 계시든 제 말을 좀 들어주셨으면 해요)
Yo I'm tellin you dawg I'm bailin this trailer tomorrow
(진심이예요 전 내일 여기를 떠납니다)
Tell my mother I love her, kiss baby sister goodbye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 우리 애기한테도 작별인사 좀 전해 주세요)
Say whenever you need me baby, I'm never too far
(언제든 그 애가 필요하다면 난 거기 달려갈 거라구요)
But yo I gotta get out there, the only way I know
(그렇지만 난 이 8 Mile 에서 벗어나야 해, 내가 아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And I'ma be back for you, the second that I blow
(언젠가는 돌아올거야, 성공의 순간을 위해서)
On everything I own, I'll make it on my own
(내가 가진 모든 걸 위해, 내 힘으로 다 이뤄내겠어)
Off to work I go, back to this 8 Mile Road
(언젠간 벗어던지고, 다시 이 8 Mile 로 돌아오겠노라고)

[chorus]

You gotta live it to feel it, you didn't you wouldn't get it
(겪어보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어, 그걸 모른다면 이룰 수도 없을거야)
Or see what the big deal is, why it wasn't the skillest
(진짜 중요한 게 뭔지도, 니가 정말 실력있는 놈이라면)
To be walkin this borderline of Detroit city limits
(오래전에 이 디트로이트 국경을 벗어났을 거라는 것도 이해 못하지)
It's different, it's a certain significance, a certificate
(다르다구, 내겐 너무나 중요한 거고, 증명서 같은 존재고)
of authenticity, you'd never even see
(내가 진짜라고 증명할 기회야, 넌 영원히 이해 못할걸)
But it's everything to me, it's my credibility
(나한텐 이 짓이 전부라고, 난 이걸로 믿음을 얻어간다고)
You never seen heard smelled or met a real MC
(넌 한번도 진정한 랩퍼를 보거나, 걔 음악을 듣거나, 냄새를 맡아보지도 못했겠지)
who's incredible upon the same pedestal as me
(나같이 바닥에서부터 기어온 놈 말이다)
But yet I'm still unsigned, havin a rough time
(그래도 난 아직 못 떴고 인생은 힘들기만 해)
Sit on the porch with all my friends and kick dumb rhymes
(그냥 길거리 모퉁이에 친구들이랑 둘러 앉아서 병신같은 리듬이나 타고 있지)
Go to work and serve MC's in the lunchline
(햄버거 가게에 가서 일하고 다른 랩퍼들한테 점심이나 서빙하고)
But when it comes crunch time, where do my punchlines go
(중간 휴식시간에 걔들이 떼거지로 오면 내 자존심은 다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Who must I show, to bust my flow
(누구한테 얘기해야 하지, 나도 뜨고 싶다고)
Where must I go, who must I know
(어디로 가야하지, 누굴 만나봐야 하냐고)
Or am I just another crab in the bucket
(아니면 나도 그저 그런 머저리 랩퍼들 중 하나일까)
Cause I ain't havin no luck with this little Rabbit so fuck it
(이렇게 병신같이 도망만 치니 운은 따라주지도 않아, 개 같잖아)
Maybe I need a new outlet, I'm startin to doubt shit
(어쩌면 내게 필요한 건 출구일지도 몰라, 이젠 모든것에 확신도 안 서)
I'm feelin a little skeptical who I hang out with
(이젠 같이 노는 친구들마저 믿지 않는 정도인걸)
I look like a bum, yo my clothes ain't about shit
(하고 다니는 꼴은 완전 거지, 내 옷은 얘기할 것도 없지)
if the Salvation Army tryin to salvage an outfit
(구제군들이 공짜로 입을 옷을 나눠 준다면 진짜 받고 싶어)
And it's cold, tryin to travel this road
(이제 거리는 얼어붙고, 이 여행길도 힘이 들어)
Plus I feel like I'm on stuck in this battlin mode
(이제는 프리 스타일 배틀에서도 딸리는것 같은 느낌만 든다고)
My defenses are so up, but one thing I don't want
(내려갈 때까지 내려간 상태지만, 어떤 경우라도 원하지 않는게 있다면)
is pity from no one, the city is no fun
(그건 누군가의 동정, 이젠 이 동네도 지겨워)
There is no sun, and it's so dark
(태양빛이 없어, 너무나 어둡지)
Sometimes I feel like I'm just bein pulled apart
(가끔은 세상에서 혼자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야)
I'm torn in my limbs, by each one of my friends
(내 친구들 모두가 내 사지를 잡아 째는듯한 느낌)
It's enough to make me just wanna jump out of my fucken skin
(그냥 이 빌어먹을 내 살가죽에서 튀어나오고 싶을 만큼)
Sometimes I feel like a robot, sometimes I just know not
(가끔은 내 자신이 로보트 같다는 느낌, 가끔은 나도 몰라)
what I'm doin I just blow, my head is a stove top
(내가 뭘하고 있는 건지, 마음대로 쏴대고, 내 머리는 늘 터지기 일부직전)
I just explode, the kettle gets so hot
(그냥 마음대로 폭발하고, 마치 달아오른 쇠붙이 같아)
Sometimes my mouth just overloads the ass that I don't got
(가끔은 내 입 때문에 내 자신이 원래 나보다 더 잘난 놈이 된듯한 느낌이 들어)
But I've learned, it's time for me to U-turn
(그렇지만 난 깨달았지, 이제는 방향을 바꿀 때라고)
Yo it only takes one time for me to get burned
(여자한테 상처받는것도 단 한번 뿐이라고)
Ain't no fallin no next time I meet a new girl
(더이상 내 삶에 다른 사랑은 없어, 새 여자를 만났거든)
I can no longer play stupid or be immature
(더이상 병신같은 짓도, 아마추어 짓도 못하겠어)
I got every ingredient, all I need is the courage
(이젠 난 다 가졌어, 마지막으로 내게 필요한 건 용기)
Like I already got the beat, all I need is the words
(내 머리속엔 이미 리듬도 다 들어있고, 필요한 건 가사뿐)
Got the urge, suddenly it's a surge
(빨리 움직여야해, 갑자기 힘이 솟는 느낌인걸)
Suddenly a new burst of energy is occured
(갑자기 새로운 에너지의 파도가 밀려오는 걸)
Time to show these free world leaders the three and a third
(지금이야말로 세상 모든 사람에게 내 3번째 시도 중 마지막 시도를 보여줄 때)
I am no longer scared now, I'm free as a bird
(더 이상 두렵지 않아, 난 새처럼 자유롭지)
Then I turn and cross over the median curb
(이젠 이 8 Mile 중앙 커브를 돌아서)
Hit the verbs and all you see is a blur from 8 Mile Road
(등지고 돌아서는 길, 내 눈에는 점 점 흐려지는 8 Mile 골목만이 보일뿐)

[chorus]

( 별명 : hh22hh01 )

진부한 노랫 가사가 머리 속에서 울리는 새벽이다..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지속적으로 욕을 먹는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죽여 버리겠다!

中 ‘영웅’이 하루새 ‘매국노’로 매도

이 뉴스를 보면서, 만일 우리 사이트에 "우리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합니다"라고 써 놓은 후 중국 웹에 퍼트리면 트래픽좀 끌어 올리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실제 티베트 독립에 대한 내 의견은 노코멘트).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증오는 무관심 보다는 유용하며,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까지 말할 수 있겠다. 사랑에 비해 증오는 이끌어 내기가 더 간단하고, 더 강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기에 그 매력은 더 크다. 따라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분노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선입관과는 달리 비즈니스적으로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의 합리적인 이성은 말한다. 사람들이 지치지 않겠느냐고, 한 두번은 속아도 계속 사람들을 '낚는' 것이 가능하겠느냐고.

글쎄, 국내에서 가장 잘나가는 일부 언론사를 보라.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성공의 비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지 않는 것.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가쉽걸, 웹서비스.

드라마 '가쉽걸'은 귀족 상류사회의 추문과 인간관계를 현대적 음향과, 명품 패션, 그리고 블로깅으로 깔끔하게 대체했다. 이러한 요소 중 역시 가장 흥미로운 건 가쉽걸 블로그라는 이름의 화자이다. 작자가 의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쉽걸 블로그는 매우 성공적인 웹 서비스의 전형을 보여 주고 있다. 적절한 주제 선정, 열렬한 참여와 관심을 선순환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가쉽걸 블로그가 돌아가는 매커니즘(=잘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관음증)을 포괄적인 형태로 확대한다면? 말하자면 학교별 가쉽 블로그(or something)를 제공하는 것이다. 삶이 드라마처럼 재미있는 일 투성이는 아니라는게 근본적인 문제이긴 하나, 어찌됐든 흥미로운 웹 서비스는 될 수 있을것이다.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나는 이런 웹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한 번 정리해 봤다.


스토리베리 : 시작 페이지, 창작
사실 이게 대단히 좋은 서비스라서 쓰고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내 상황상 쓴다. UV 하나라도 올려야 하지 않겠나.. 그래도 곧 좋아지리라 생각한다. 어찌됐건 나에게 있어서, 스토리베리를 통해서만 가능한 무언가가 스토리베리에는 있다. 그 가치를 어떻게 범용적인 것으로 만들 것이냐가 관건이다.

엠파스 : 검색
골수 유저다. (지식IN을 제외하고는) 가장 좋은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고 믿고 있다. 구글은 논외.

다음 : 뉴스, 다음 인사이드, 디렉토리, tvpot, 웹툰 감상
사실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양히 활용하는 것은 다음이다. 일단 뉴스의 경우, 다양한 언론사의 글을 읽음으로서 균형된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면에서(사실 이건 환상이지만) 포탈 뉴스를 좋아한다. 포탈 중 굳이 다음인 건, 자극적 기사의 비중이 그나마 낮고, 편집을 잘하는 편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유용하긴 하지만 솔직히 사족 정도. 그나저나 나는 다음을 아직도 hanmail.net 이란 주소로 들어가는 데, 이러한 내 보수성향은 스스로도 놀랍다고 생각한다.

핫메일 : 이메일
도메인 서비스 때문에 부득이하게.. 별로 편하진 않다.

PGR21 : 커뮤니티, 유머
사람 숫자에 비해 절제된 글이 올라오고 덧글도 점잔성과 이성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희안한 동네인데 나와 취향이 맞는다.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이유도 크다.

EYE : 학교 커뮤니티
아직 학생이다 보니.

태터툴즈 : 블로깅
네이버 블로그를 쓸 지, 태터 툴즈를 쓸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 순간이 있었다. 그냥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는 태터툴즈를 쓰자고 결심했고, 아직도 사용중. 사실 이렇게 맘먹는 사람 중 과연 맘대로 다할 능력이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 까. 아마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형태로 포지셔닝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왠지 브랜드의 느낌상으론 (IT)전문가는 태터툴즈를 써야 할 것 같다.

싸이월드 : 소셜 네트워킹
인터넷뱅킹 쓰는 기분으로 쓴다. 현재 이 사이트의 존재의의는 동창회 공지와 댓글놀이 정도인 듯 하다.

이올린 : 메타블로그
사실 메타 블로그 자체가 내겐 '뭐 읽을 거리 없나'라는 전제에서 출발하므로, 읽을 거리가 메인에 똑바로 표시만 되면 간다. 하지만 딱 그 뿐.. 별로 좋진 않다. 태터툴즈 안 썼으면 평생 갈 일 없었을 사이트인듯.

올블로그 : 메타블로그
(최소한 블로거들에게) 무슨 소재가 최근 신나게 떠들여 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점이 메리트가 있다. 그러나 블로그에 따라 붙는 위젯은 싫다.

인터파크 : 가격확인
사지는 않고, 가격만 본다. 대충 얼마쯤 하는 지. 물론 가끔 진짜 살 때도 있다. 시간 없고 정신 없을 때. 내게 인터파크는 '다 있는 곳'으로 각인되어있다. 내 쇼핑의 기준점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잘 사지는 않는다.

우리은행 : 인터넷 뱅킹
필요하니 쓴다.

네이버 : 지식IN
확실히 다양한 정보가 많다. 신뢰도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애초에 높은 신뢰도가 필요한 정보는 지식IN에서 찾지 않으므로 별로 상관 없다. 나는 집단지성에 효용을 한정적으로만 인정하기 때문이다.

짱공유 : 웹툰 감상
이곳 저곳의 만화를 모아두는 신문연재 게시판이 있다. 그거 보러 간다.

짱파일 : 다운로드
엔디스크, 썬폴더, 폴더플러스, 다이하드(구 네오폴더), 팝폴더등에 모두 5만원 이상이 충전되어 있지만 굳이 짱파일을 이용하는 건 웹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됨이 편하기 때문이다.

쥬크온 : 음악감상
제일 낫다길래 쓴다. 편하다.

스포츠 조선 : 웹툰 감상
도시 정벌 보러 간다. 그건 짱공유로 퍼오는 사람이 없다.

ZDNET : IT 뉴스
번역이 덜된 기사가 종종 있지만, 가장 내실있다. 필요하니까 쓰는 거지만은, 만족도는 높다.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여제中

전설이 되기 위해서 살고 있는게 아냐!
살아온 결과가 전설이 되는 삶을 나는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