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욕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욕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7년 9월 8일 토요일

가늠할 수 없는 꿈의 크기.

드라마 대조영의 캐치 프라이즈. 드라마 자체는 개인적으로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 문구는 예외다.

욕망을 긍정해야 한다. 자신의 밑바닥에서 꿈틀 대는 무언가를 언어화 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 자신과의 악수이다. 악수가 거듭될 수록 그의 발언권이 세지는 걸 느낄지도 모른다. 그러나 굴욕적인 관계라고 생각 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그것은 당신이니까.